We Make Loud Culture

Dizcul » Music

세븐틴, 오늘(9일) 일본 미니 2집 ’24H’ 발매

Posted on 2020.09.09 | By

0 Flares Twitter 0 Facebook 0 Filament.io 0 Flares ×

202009090737404664398_20200909074044_01_20200909074216942

 

세븐틴이 9일 일본 미니 2집 ‘24H’를 발매하며 지난달 24일 전 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돼 정식 발매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동명의 타이틀곡 ‘24H’의 열풍을 이어나간다.

 

일본 미니 2집 타이틀곡 ‘24H’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처럼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어도 언젠가는 운명처럼 꼭 만나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멤버 13명이 시침과 분침이 되어 시계를 표현하는 안무 등 세븐틴만이 할 수 있는 환상적이면서도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세븐틴의 일본 미니 2집 ‘24H’는 동명의 타이틀 곡 외에도 보컬 유닛의 ‘바람개비’, 퍼포먼스 유닛의 ‘247’, 힙합 유닛의 ‘칠리’와 초동 판매량 109만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음반을 달성,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미니 7집 ‘헹가래’의 수록곡 ‘같이 가요’까지 총 5곡이 일본어로 번안되어 수록됐다.

 

특히 세븐틴은 일본 미니 2집 ‘24H’ 정식 발매 전부터 출하량 45만장을 기록하며 현재까지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 55만장, 지난 6월 발매된 미니 7집 ‘헹가래’ 134만장으로 2020년 앨범 총 출하량 230만장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렇듯 세븐틴은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로 일본 레코드 협회가 발표한 ‘골드 디스크 인정 작품’에서 50만장 이상의 누적 출하량을 기록하며 더블 플래티넘을 인증 받았고 ‘오리콘 상반기 랭킹’의 싱글랭킹에서는 TOP10 내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린 바 있어 이번 일본 미니 2집 ‘24H’로 어떤 신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세븐틴은 오늘(9일) 일본 미니 2집 ‘24H’를 발매하며 오는 11일 TV아사히 ‘MUSIC STATION(뮤직 스테이션)’과 12일 니혼TV 계열 ‘THE MUSIC DAY(더 뮤직 데이)’에 출연한다.

 

사진/플레디스

노준영 nohy@dizcul.co.kr

지정된 태그가 없습니다

Comments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