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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어떤 역할이던지 자연스럽게 녹아들면 좋겠다”

Posted on 2020.03.25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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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의 색다른 화보가 공개됐다.

 

신인과 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소주연은 평소 발랄한 모습과는 다른 차분한 표정과 감정을 표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맡았던 ‘윤아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배역의 준비 과정과 동료들 간의 호흡, 앞으로의 목표를 들을 수 있었다. 어떤 역할이던지 자연스럽게 배역에 녹아 들면 좋겠다는 마음도 밝혔다.

 

한편, 소주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노준영 nohy@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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