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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한계를 정해두지 않아…새로운 것 수용에 긍정적으로 열려있어”

Posted on 2020.03.24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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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조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자유로운 에너지를 내뿜었다.

 

조이는 지큐 코리아(GQ KOREA)와 시크한 분위기의 화보 촬영을 진행, 당당하면서도 거침없는 모습으로 콘셉추얼한 착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 색다른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촬영장에서 조이는 깊이 있는 눈빛과 고혹적인 무드로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으며, 다이내믹한 포즈들로 스태프들의 감탄사와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이는 다채로운 세계관을 가진 음악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멤버들도, 나도 어떤 표현의 한계를 정해두지 않는다.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것에 언제나 긍정적으로 열려있다”라고 대답해 레드벨벳의 음악 색깔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조이의 화보 이미지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GQ KOREA)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지큐 코리아

노준영 nohy@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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