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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TikTok),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글로벌 진출 원동력…“소통 문화로 확산”

Posted on 2019.11.20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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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그레이1 그레이트그레이2

 

최근 숏폼(short-form)이라는 1분 이내의 영상으로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숏폼의 선두주자인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하는 연예인과 일반인들이 늘고 있다. ‘틱톡커’라 불리는 그들은 전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끼를 표출하고 있다.

 

도우도우1 도우도우2

 

인기 연예인들의 틱톡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틱톡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연예인은 그들의 인지도를 더 높이는 데 주력하고, 일반인은 ‘틱톡커’로서 엔터테인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루루쌤1 루루쌤2

 

단순히 엔터테인먼트 진출에 그치지 않고, ‘틱톡커’들은 글로벌로 진출하고 있다. 영상 어플 틱톡이 제공하는 자동번역 서비스를 통해 언어적 장벽으로 글로벌 진출이 어려웠던 사람도 세계인과 소통하고 있다.

 

대표적인 일반인 ‘틱톡커’는 독특한 캐릭터 스토리로 소통하는 도우도우, 역사선생님 루루쌤, 싱어송 라이터 보민, 옷 잘 입는 할아버지 그레이트그레이가 있다. 손쉬운 이용법과 자동번역 서비스, 짧은 러닝타임에 전달하는 영향력있는 콘텐츠 등은 그들이 틱톡을 시작한 이유다.

 

보민1 보민2

 

한편, 틱톡은 글로벌 영상플랫폼으로, 15초에서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전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는 디지털 공간이다.

 

#틱톡커 도우도우(본명 이효원)의 사례

https://www.youtube.com/watch?v=HTCES_yh0QM

 

사진/틱톡

노준영 nohy@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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