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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동백꽃’, 동료들과 재미있게 지낸 시간으로 기억될 것”

Posted on 2019.11.20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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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강하늘과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강하늘은 구찌의 2020 S/S 크루즈 맨즈 컬렉션과 함께한 화보에서 콘셉트 강한 의상과 주얼리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강하늘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마지막 스케줄을 진행하는 와중에 시간을 쪼개 밤샘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그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밝게 웃고 피곤한 기색 없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동백꽃 필 무렵’에 대해 “엄청난 시청률을 얻은 작품이기보다는 많은 동료들과 재미있게 지낸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지난 5월 전역한 그의 드라마 복귀작이다. 이에 대해 강하늘은 “많은 분들이 ‘군대에서 얼마나 연기를 하고 싶었으면 저리 열심히 할까?’ 하시지만 나는 군대에 있었던 시간이 아주 좋았다. 솔직히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강하늘은 “군대에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 기간 동안 홀로 고민하고, 책 읽으며 가진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하늘은 연극 ‘환상동화’를 차기작으로 정하고 내년 1월부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노준영 nohy@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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