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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美 10대 저명 신문 ‘Chicago Tribune’ 단독 인터뷰 지면 장식

Posted on 2019.08.19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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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몬스타엑스_셔누_시카고트리뷴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미국 유명 일간지 ‘Chicago Tribune’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시카고 트리뷴’은 최근 자사 홈페이지와 신문 지면을 통해 “미국 투어, 꿈이 이루어지다 (Touring in the US is a dream come true)”라는 제목의 셔누의 단독 인터뷰 기사를 소개했다.

 

셔누는 최근 몬스타엑스로서 이룬 글로벌적 성공과 성장을 두고 “늘 꿈꿔왔지만, 실제로 이루기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며 남다른 생각을 전했다.

 

그는 “처음 시작할 때 목표 중 하나는 미국에서 대기록을 세우는 일이었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어셔나 마이클 잭슨과 같은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들었고 미국에서 공연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은 우리에게 꿈을 이룬 순간”이라고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어 셔누는 그간 진행했던 세계적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소감도 함께 밝혔다.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Steve Aoki와 ‘Play It Cool’ 협업을 통해서는 “스티브 아오키는 EDM 계의 선구자이자 큰 형님이며, 그의 디제잉 셋에 포함된 곡을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발표한 영어 싱글 ‘WHO DO U LOVE?’를 작업한 유명 힙합 뮤지션 French Montana에 대해서도 “요즘 최고의 래퍼 중 한 명”이라며 “그 플로우, 특히 마지막에 “Montana = Monsta X” 하는 부분이 정말 감동적”이라고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최근 진행하고 있는 월드투어 ‘WE ARE HERE’에 대해서도 상세히 언급했다.

 

셔누는 “투어 때 모든 멤버들이 새로운 음악을 작업하며 언제든지 영감이 떠오르면 서로 아이디어와 생각을 공유한다”며 음악 작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드러냈으며, 투어 기간 중 가장 신나는 순간으로는 “전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꼽으며 “여러 나라에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일은 대단히 흥미로운 일”이라고 팬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팬들에게 마지막으로 전하는 말로는 “지난 투어를 통해 최고의 기억들을 만들었고 올해에도 훨씬 더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며 “이것은 우리에게 큰 영광이며 우리는 여전히 투어를 하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우리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준 몬베베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유럽과 북남미 13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강지은 jia7767@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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