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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조사관’ 이요원, 스틸컷 공개…“이목 집중”

Posted on 2019.08.13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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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드라마 ‘달리는 조사관’ 측이 13일, 인권증진위원회의 냉철한 원칙주의자 한윤서로 완벽 변신한 이요원의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인권’에 대해 다루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사건과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을 자극한다. 여기에 피할 수 없는 도덕적 판단, 딜레마의 순간을 끊임없이 마주하며 진정한 해결을 찾아가는 조사관들의 고군분투는 통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요원과 최귀화를 비롯한 장현성, 오미희, 김주영, 이주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극에 리얼리티를 더하며 완성도를 담보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상 시크하고 냉철한 한윤서 그 자체.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는 한윤서답게, 인권증진위원회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전원위원회’ 보고를 앞두고도 흔들림 없는 그의 강단을 엿볼 수 있다. 철저히 중립을 지키는 한윤서는 조사에 있어서도 냉철하기 그지없다. 인권을 침해당했다는 진정인의 이야기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 귀를 기울이지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그의 담담한 얼굴은 ‘한윤서’란 인물에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요원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권위원회 조사관들의 이야기가 굉장히 흥미로웠고, 가슴에 와 닿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갈 곳 없는 억울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달리는 조사관들의 이야기, 그리고 보통 사람들의 다양한 사연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받을 수 있다. 의미 있는 작품에 함께 해 기쁘다”라고 전했다.

 

‘달리는 조사관’ 제작진은 “냉철하지만 숨겨진 상처와 비밀을 가진 한윤서를 통해 이요원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울화통 터지는 억울한 사연을 한 방에 날릴 이요원의 사이다 활약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화이트 크리스마스’, ‘적도의 남자’, ‘칼과 꽃’ 등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받는 김용수 감독과 백정철 작가가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은 ‘미스터 기간제’ 후속으로 오는 9월 18일 오후 11시 첫 방송 된다.

 

사진/OCN

노준영 nohy@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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