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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드라마 ‘미스캐스팅’ 출연 확정

Posted on 2019.06.12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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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미스캐스팅’ 에 출연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미스캐스팅'(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은 국내최대 대기업의 기술유출 비리를 캐기 위해 최악의 여건 속 마지못해 선발된 언더커버 요원, 대한민국 슈퍼우먼들의 스파이 작전을 그린 좌충우돌 코미디 드라마다. 최강희는 전설의 블랙요원 출신 ‘백찬미’ 역으로 분한다.

 

극 중 백찬미는 전설의 블랙요원 시절 자신의 과잉작전으로 부하직원이 사망하고 범인까지 놓치는 사건으로 징계를 받고 現국정원 사이버 안보팀 유명 악플러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 성격부터 액션까지 화끈하고 톡 쏘는 국정원의 문제아로 활약 할 예정이다.

 

한편, ‘미스캐스팅’은 ‘상류사회'(2015) ‘끝에서 두 번째 사랑'(2016)의 최영훈 PD가 연출하며, 오는 11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매니지먼트 길

노준영 nohy@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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