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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두 편하게 느끼는 배우가 되고 싶다”

Posted on 2019.05.20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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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X101’에서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원픽’을 받고 있는 배우 이동욱. 그가 블루 드 샤넬(BLEU DE CHANEL), 보이 드 샤넬(BOY DE CHANEL)과 함께 세련되고 지적인 모습을 선보인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공개됐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동욱은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굉장히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며 “오히려 아이들에게 힘을 얻는 나 자신을 보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20년을 상상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계속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두 편하게 느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욱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노준영 nohy@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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