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Make Loud Culture

Dizcul » Music

블랙핑크, 북미 6개 도시 투어 확정

Posted on 2019.02.12 | By

0 Flares Twitter 0 Facebook 0 Filament.io 0 Flares ×

201902121209030410_1_20190212121145503

 

그룹 블랙핑크가 월드투어 유럽에 이어 북미 공연 일정을 확정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월 12일 낮 12시 공식 블로그에 BLACKPINK 2019 WORLD TOUR with KIA [IN YOUR AREA] NORTH AMERICA 포스터를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4월 17일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4월 24일 시카고, 4월 27일 해밀턴, 5월 1일 뉴어크, 5월 5일 애틀랜타, 5월 8일 포트워스 등 총 6개 도시 6회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블랙핑크는 4월 12일과 19일, K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특히, 12일 공연은 북미 투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무대로 더욱 의미가 깊다.

 

블랙핑크는 북미 투어에 이어 5월 18일 암스테르담, 5월 21일 맨체스터, 5월 22일 런던, 5월 24일 베를린, 5월 26일 파리, 5월 28일 바르셀로나 등 유럽 6개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호주 공연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아시아 지역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블랙핑크는 지난달 11일 방콕 콘서트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콘서트를 마쳤고, 이달 15일 싱가포르, 23일과 24일 쿠알라룸푸르, 3월 3일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아시아 공연을 연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노준영 nohy@dizcul.co.kr

지정된 태그가 없습니다

Comments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