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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 “연모…그간 해보지 못한 걸 원 없이 해본 것 같다”

Posted on 2021.12.22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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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가 배우 박은빈과 함께 진행한 2022년 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박은빈의 다른 얼굴들’이라는 카피로 공개된 이번 화보는 청초하면서도 단단하고, 또 한편 ‘장꾸미’까지 은근히 감도는 박은빈 배우 특유의 매력을 포착하려 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편안한 착장 속에서 실제로 휴일을 보내는 듯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활짝 웃는 표정, 멍한 표정, 진지한 표정, 장난끼 넘치는 표정까지 각 의상과 상황에 맞춰 자연스럽게 연출해내는 분위기 덕분에 촬영장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박은빈 배우의 단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난다. 우선 최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연모>에 대해서는 “그간 해보지 못한 걸 원 없이 해본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왕을 연기하는 건 꿈조차 품어보지 못한 일이었는데, 대본을 읽는 순간부터 아주 새로운 꿈이 시작되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다. 특히 그녀는 상황에 몰입하고 진심을 담아 연기하면 스스로도 낯선 얼굴이 나올 때가 있는 것 같다며, <연모>를 보며 “저게 휘의 얼굴이구나”하는 생각이 들 때 가장 기분이 좋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 외에도 <연모>를 함께 촬영한 배우 로운과 나눴던 이야기, 연기에 확신을 갖게 된 순간, 차기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한 기대감 등, 인터뷰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박은빈이 주연을 맡은 궁중 로맨스 사극 <연모>는 최고시청률 12%를 넘기고 넷플릭스 글로벌 인기작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큰 인기 속에 지난 주 종영했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마녀2>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에 돌입했다. 배우 박은빈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2022년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에스콰이어> 홈페이지(esquirekorea.co.kr)에서 일부를 미리 볼 수 있다. 에스콰이어 유튜브 채널에서 팬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는 영상 콘텐츠 ‘댓글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노준영 nohy@dizc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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